수온 상승, 넙치양식장 질병 발생 '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4.21 17:26

봄철 수온 상승에 따라
넙치양식장의 질병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미래양식연구센터는
봄철에는 수온 상승이나 변동에 따라
넙치 양식장이 바이러스 또는 기생충성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넙치의 면역력을 높이거나 유입수를 살균하고,
감염된 경우
신속하게 선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제주에서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으로
2013년 70만 마리,
지난해 18만 마리의 넙치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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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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