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내내 따뜻한 제주도를 느끼실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날씨 듣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요즘 봄 햇살 받고 있으면 참 기분이 좋아지죠.
맑은 하늘을 보고만 있어도 좋은데요.
매년 4월 22일은 이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지구의 날‘입니다.
맑은 하늘도 깨끗한 바다도 또 쾌적한 공기도
함께 노력해야지만 오래도록 지킬 수 있는 자원입니다.
종이컵보다는 텀블러를 사용하시고
쓰레기는 아무렇게나 던지지 마시고 꼭 쓰레기통에
분리수거하시는 등
일상생활에서부터 잘 지켜주셔야겠죠.
<구름모습>
파란 하늘 위성영상으로 살펴 보시면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없이 깨끗한 모습입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2도까지 올랐고요.
그밖에 지역도 20도 안팎으로 포근합니다.
<오늘해상>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깔려있고요
오늘까지는 주의하셔야겠네요.
<내일육상>
내일도 쾌청한 날씨는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서 포근한 봄날씨도 계속되겠고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모처럼 바람이 약해 더 따뜻하게 느껴지겠습니다.
한낮기온은 19도가 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토요일까지 하늘이 맑겠고
주말은 구름 많지만 한낮기온은 20도를 넘으며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