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통발효식품 장류 첫 해외 수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2 10:51

제주의 전통발효식품 장류가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에 오릅니다.

제주시 조천읍의 도구리영농조합법인은
100% 제주콩으로 만든
된장과 간장,
청국장 분말 340킬로그램을 미국 괌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의 전통발효식품 장류가 해외수출길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8년에 설립된 도구리 영농조합법인은
장류업체로는 도내 최초로
국제규격인 ISO 22000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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