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든 위크와 중국의 노동절로 이어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초까지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 3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중국 노동절 연휴인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한 3만6천 400여 명으로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일본 골드위크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본인 관광객은 4천 700여 명이 제주 방문을 예약했습니다.
일본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5% 증가해
일본 관련 여행업계가 모처럼 호황을 누릴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