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축제가 오는 28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지체장애인협회제주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3천 5백여명이 참가합니다.
축제는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수여식에 이어
한라체육관을 출발해 동부경찰서를 돌아오는
마라톤대회 순으로 진행됩니다.
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일부 차량운행이 통제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