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 재해구호물품을 자체 보급할 수 있는
물류센터가 운영됩니다.
국민안전처와 민간 유통업계는
오늘(23일)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구호물품 입고식을 열었습니다.
제주 물류센터에는
재난재해 발생시 이재민들이 사용할
기본 생필품과 취사도구를 담은
재난구호물품 500세트가 항상 비치됩니다.
이에따라 다른지역에서 물자를 공급받던 때보다
6시간 이상 보급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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