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품 중국수출 활성화 道-백성그룹 MOU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4 10:26

제주상품의 중국수출 활성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중국 백성그룹간 업무협약이
오늘 오전 켄싱턴 제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백성그룹은
가공식품과 생수, 유제품 등 통관이 쉬운 상품을 시작으로
화장품류와 건강기능식품,
신선농산물로
제주상품의 수출을 점차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상품 판촉행사를
1년에 두차례 이상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백성그룹은
중국내 36개 지역에서
61개의 백화점과 22군데의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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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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