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품의 중국수출 활성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중국 백성그룹간 업무협약이
오늘 오전 켄싱턴 제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백성그룹은
가공식품과 생수, 유제품 등 통관이 쉬운 상품을 시작으로
화장품류와 건강기능식품,
신선농산물로
제주상품의 수출을 점차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상품 판촉행사를
1년에 두차례 이상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백성그룹은
중국내 36개 지역에서
61개의 백화점과 22군데의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