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이 열리는 이번 주말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건조해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도,
성산포 20.3도로 따뜻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이자 도민체전 이틀째인
내일도 맑고 따뜻하겠지만
산간지역은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도 대기가 매우 건조해지고 있어
야외활동과 산행 시
산불 등 각종 화재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같은 날씨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고
화요일쯤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