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 중이던 어선 기관실 침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4 18:1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5시쯤
성산항에 정박중이던
성산선적 29톤급 어선 기관실이
갑자기 침수하고 있다는
기관장 46살 김 모씨의 신고를 받고
해경대원을 파견해 배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선장과 기관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