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5 06:2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1시쯤
추자도 북쪽 7.5km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보성선적 7.9톤급 어선을 구조해
추자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4명의 건강에는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또
오늘 새벽 2시쯤 이어도 북서쪽 63km해상에서
조기 12톤 등을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 주산선적 150톤급 어선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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