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톤급 초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 첫 입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4.25 08:28

11만톤 급 초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가 제주에
첫 입항했습니다.

이탈리아 국적의 코스타 세레나호는 길이 290미터, 폭 35.5미터로 승무원만 천백명, 여객정원은 3천780명입니다.

한중일 국제 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호는
올해 제주항에 모두 64차례 입항할 예정이며
20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들어 제주에 기항한 크루즈는 모두 11척으로 10만265명이
제주를 다녀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