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보급한 종자로 생산된 백합이 일본에 본격 수출됩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품종은 시베리안으로,
품질 규격이 일본의 기호에 맞아 높은 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에따라 백합 전량이 최상품으로 출하될 수 있도록
병충해 방제와 신선도 유지 등을 집중 지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초부터 서귀포시 강정동 백합재배 농가에
종자를 보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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