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연휴인 골든위크 기간에
일본인 크루즈 관광객 1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이어지는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에
일본인 관광객 1만 100여 명이
네 척의 크루즈를 타고 제주를 방문합니다.
이는 단일 연휴기간에 기록한
가장 많은 일본인 관광객 규모입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침체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일본 대형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