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대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에
김대형 대경산업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의원 5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 출마한 김대형 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했습니다.
신임 김 회장은
중소 상공인을 위해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이른바 '물경소사'의 정신으로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올해 62살로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과정을 수료하고
대경산업 회장, 화림물산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임기는 3년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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