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2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4.28 06:18

서귀포소방서는
어제 오후 6시50분쯤
서귀포시 송산동 소낭머리해안 절벽 인근에서
21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있다는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구조해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다행히 김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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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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