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단 투숙 숙박시설 '불량'...음주운전도 여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8 11:15

수학여행단이 많이 이용하는 숙박업소들이
화재예방시설을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수학여행단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31곳에서 모두 10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스프링클러와 소화기 상태 불량,
가스누설 경보와 차단장치 작동 불량, 외벽 갈라짐 현상 등입니다.

이외에 공.항만과 주요관광지에서
음주 운전을 한 관광버스 운전기사 5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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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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