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다음달부터 제주산 당근 350톤 처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4.29 11:28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산 당근에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김우남 국회의원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다음달부터 전국 유통망을 통해
350톤의 제주산 친환경당근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기업의 후원금을 이용해
생산자에게는 제값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더 싸게 공급하는 형태로
제주산 당근을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제주산 친환경 당근을
고객사은품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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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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