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일 새벽 그쳐...포근한 봄날씨 회복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4.29 16:26

오늘 한라산에 200밀리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라산 진달래밭과 성판악에 250mm안팎의 폭우가 쏟아졌고
해안지역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6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30mm가 더 내리겠고,
제주 전지역에 내일까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후
낮 최고기온이 20에서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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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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