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산지천 부근
탐라문화광장에 있는 옛건물을 어떻게 활용할지
의견 수렴이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일)부터 20일 동안
탐라문화광장 내 건축물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받습니다.
대상 건축물은
일제강점기때 지어진 고씨 주택과
그 주변 옛 목욕탕 등
현재 조성 부지에 남아있는 5개입니다.
제주도는
이 건축물을 철거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