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 관광객 23만 명…10.7%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4.30 15:20

내일(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3만명을 넘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인 내일(1일)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5일동안
예상되는 관광객은
내국인 16만 9천명, 외국인 6만 5천명 등
모두 23만 4천여명에 이릅니다.

하루 평균 4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7% 증가했습니다.

이번 연휴에
호텔과 콘도 등 숙박업소는 최대 95%,
렌터카도 90%의 예약률을 기록하는 등
관광업계에 반짝 특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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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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