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3만명을 넘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인 내일(1일)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5일동안
예상되는 관광객은
내국인 16만 9천명, 외국인 6만 5천명 등
모두 23만 4천여명에 이릅니다.
하루 평균 4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7% 증가했습니다.
이번 연휴에
호텔과 콘도 등 숙박업소는 최대 95%,
렌터카도 90%의 예약률을 기록하는 등
관광업계에 반짝 특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