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는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생활 중심 정보 채널을 강화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한 홈 네트워킹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프닝:김용원기자>
"kctv제주방송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께 한발짝 더 다가섭니다. 기존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청자 여러분은 전보다 편리하게 방송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달라진 UX 서비스는
시청자들이 보다 쉽게 채널을
검색할 수 있도록 간결한 이미지로 구현했습니다.
검색 결과와 관련된 메뉴들을 하단에 배열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있습니다.
극장에서 개봉하고 있는
최신 영화들을 안방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고,
선호채널 기능도 강화됐습니다.
채널 20번은 보다 알찬 생활정보를
신속히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날씨와 항공 예약현황을 비롯해
앞으로는 오름과 올레 정보, 추천 관광지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됩니다.
cctv 보안서비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스마트 폰을 통해 CCTV를 원격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한방향에서 상하좌우 촬영이 가능하고
집안 가전제품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홈네트워킹 시스템을 구현한 원격 제어 서비스는
이르면 이달 부터 상용화될 예정입니다.
<인터뷰:이형대 뉴미디어국 이사/kctv 제주방송>
"직접 카메라를 돌려보고 사각지대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재미를 가미한 것이 특화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망을 기반으로
다양한 방송 통신 융합기술을 선보이는
KCTV 제주방송.
지상파 방송에서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시청자 중심 서비스로
제주의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