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01 06:17

오늘 새벽 5시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의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660제곱미터 비닐하우스 1개동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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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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