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게임 개발사인 주식회사 네오플이
제주지역 소외계층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대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2천만원씩 1억원을
소외계층 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네오플이 지난해 12월 제주로 본사로 이전한 이후
추진하는 첫번째 지역사회 공헌 사업입니다.
2001년 설립된 네오플은
'던전앤파니터'와 '사이퍼즈' 등
인기 게임을 개발한 국내 대표 게임 개발사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