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골든위크기간에
저비용 항공사의
직항 전세기 4편이 제주를 방문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내일(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일본 고치와 나고야 지역에서
일본인 관광객 700여 명이
4편의 티웨이항공 전세기를 타고 제주를 방문합니다.
특히 나고야 지역은
현재 정규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역으로
지속적인 전세기 취항과 정기노선 복항이 기대됩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앞으로
항공사와 현지 대형여행사 등과 협의해
항공기 취항지역을 확대하는 등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