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한라산국립공원의 입산과 하산시간이 조정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오늘부터 오는 8월까지 하절기가 적용됨에 따라
입산시간을
코스에 따라 최저 30분에서 한시간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어리목과 영실코스는
통제소를 기준으로 오후 2시에서 3시로,
성판악코스의 진달래밭은 낮 12시 30분에서 오후 1시로 조정됩니다.
관리사무소는
고지대에서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복장을 준비해
산행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