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제주향토음식 명인 선정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5.01 11:20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향토음식의 숨은 명인을 찾습니다.

신청대상자는
현재 10년 이상 제주에 거주하면서
해당 음식분야에서
20년 이상 직접 종사해야 하며
관련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신청은 다음달 3일까지이며,
명인 지정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쯤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선발된 명인을 활용한
제주향토음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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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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