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가격 공시…지난해 대비 4.7% 상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5.01 11:38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결정 공시한 개별주택은
8만 2천 300여세대에
5조 9천억원 규모로 지난해에 비해 4.72% 상승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의 상승률이 4.86%로
제주시의
4.66%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도내 최고가격 주택은
남원읍 남원리의 13억 3천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추자면 신양리의 145만원입니다.

이번 결정 공시에 대해서는
다음달 1일까지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공시는 다음달 30일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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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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