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결정 공시한 개별주택은
8만 2천 300여세대에
5조 9천억원 규모로 지난해에 비해 4.72% 상승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의 상승률이 4.86%로
제주시의
4.66%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도내 최고가격 주택은
남원읍 남원리의 13억 3천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추자면 신양리의 145만원입니다.
이번 결정 공시에 대해서는
다음달 1일까지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공시는 다음달 30일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