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제주도내 각급 기관단체장들의 축하 메시지를 들어보겠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구성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KCTV가 개국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이 된 것입니다. 지난 20년동안 제주의 발전과 함께해 온 KCTV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KCTV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을 통해서 제주에서 방송의 새 역사를 써왔습니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더욱더 발전시켜서 제주의 가치를 키우는 방송, 국제자유도시를 선도하는 방송, 무엇보다도 제주도민의 사랑과 신뢰를 한몸에 받는 믿음직한 방송으로 KCTV가 더욱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구성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도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KCTV 제주방송이 개국 20주년, 성년의 연륜을 쌓게 된 것을 온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동안 KCTV 제주방송은 제주의 모든 정보를 TV에 담아서 도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제주발전을 위한 길을 모색하면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크게 기여해줬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방송, 제주의 미래를 여는 방송으로 도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KCTV 제주방송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KCTV 제주방송의 개국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 제주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하고 도민들의 소통의 통로가 돼 주신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성숙한 보도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언제나 도민들과 함께하는 방송이 돼 주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개국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