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태성 제주시민사회연대회의 상임대표
"내일의 비전과 푯대를 향해 올 곧게 정진하며 방송통신융합을 선도하는 멋진 방송사가 되십시오.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홍기찬 서귀포시 대포동
"농사짓는 분들은 날씨가 좋아야 약도치고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하나 제주대학교 학생
"KCTV는 제주의 중요한 지역방송인데, 저희같은 대학생들을 위해서 취업문제와 같은 정보를 많이 다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학수 버스기사
"KCTV가 서민을 위한 방송도 하고 운전자를 위한 교통방송도 하는데
교통정보나 교통개설에 관한 것들을 집중 보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연 중국
"최근 몇 년간에 중국인 관광객이 점점 많아졌는데 KCTV 중국어뉴스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알게 되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프로그램을 방송해 주시길 바랍니다."
마이크 벨포어 캐나다
"제가 제주도에 살게 된지도 17년이 되는데 그 때부터 KCTV를 이용해 왔습니다.
제가 필요할 때 즉시 도움을 주고, 사람들이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즐겨보는 영어뉴스는 국제도시 제주의 위상에 맞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