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사, 아덴만 파견 '최영함' 공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5.02 14:01

제주방어사령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2일) 하루 도민들에게 해군 함정을 공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지난 2011년 아덴만에 파견돼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됐던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한 '최영함'과
세계 최대 규모의 연합해상 훈련인 림팩 등에 투입된
'제주함'이 공개됐습니다.

이와 함께 해군을 알리는 영화 상영과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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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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