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러시아 직항노선 운항을 앞두고 제주관광상품 개발이 추진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러시아 유력 여행사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오는 26일부터 운항될
인천-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직항노선을 연계한
제주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것으로 실제 수요 창출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러시아 관광객은 장기체류 형태로 여행하며
국내에서도 중국인 관광객 다음으로 씀씀이가 커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사진+자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