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내국인 92만 9천여 명과 외국인 31만 9천여 명 등
모두 124만 9천 9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것으로
특히 지난해 8월 기록했던 월 단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관광협회는 국내선 항공편 확대와
국제선 직항노선 증편과 국제크루즈 입항에 따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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