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연구원, 갈치 1인 조업기술 개발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03 14:58

인건비 등 조업경비 절감을 위해 1명이 갈치 조업을
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3년 동안 국비 9억 원을 투입해 1명이 갈치 조업이 가능한 끌낚시 어구어법을 개선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인공미끼와 어획량 추정 장치 등을 활용해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게 됩니다.

현재 제주지역 갈치 채낚기 어선은
5톤 기준으로 1척당 4명이 필요해 구인난 등으로
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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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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