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하다 길 잃은 7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04 06:21

어젯밤 8시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쇠오름 인근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75살 정 모 할머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경찰 등에 의해
3시간여 만인 밤 11시10분쯤 정석항공관 인근에서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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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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