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상 불법주차로 교통난이 발생하고
사고 위험을 낳고 있는 사려니숲길에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7월부터 3개월 동안
사려니숲길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셔틀버스는
4.3평화공원과 사려니숲길, 한라생태숲 구간을
30분 간격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사려니숲길 인근에
5천제곱미터에서 1만제곱미터 규모의
대체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