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귀포시 26.6도를 비롯해
남원과 중문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남부지역에서 7월 초순의 해당하는 기온을 보였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도 맑겠고,
낮기온이 22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연휴가 끝난 후 절기상 입하인 수요일은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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