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조시간 고립된 40대 낚시객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05 06:29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대포동 한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관광객 42살 이 모씨가
밀물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이 씨는
건강에 지장이 없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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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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