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제주 건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05 13:33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제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5일) 어린이 날 기념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들은 제주의 꿈이고 희망이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를 지키고 키워나갈 주인공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린이들이 제주의 미래인 만큼
마음껏 꿈을 펼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한 제주,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