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녀 안전사고 예방교육·홍보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06 10:17

제주시가 해녀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신속한 구조와 작업시간 줄이기,
고령해녀 보호하기 등을 담은 홍보 리플릿 8천장을 제작해
어촌계 56곳에 배부했습니다.

아울러
올해 20억여 원을 투입해
유색잠수복 등 장비 지원과
해녀 무료 진료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읍면동 지역에 있는 조업 해녀는 모두 2천 485명으로
연평균 5건의 물질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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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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