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해녀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신속한 구조와 작업시간 줄이기,
고령해녀 보호하기 등을 담은 홍보 리플릿 8천장을 제작해
어촌계 56곳에 배부했습니다.
아울러
올해 20억여 원을 투입해
유색잠수복 등 장비 지원과
해녀 무료 진료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 읍면동 지역에 있는 조업 해녀는 모두 2천 485명으로
연평균 5건의 물질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