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24시간 통역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통역자원봉사 단체인 사단법인 비비비코리아와
24시간 통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외국인 관광객이 언제든 휴대전화를 이용해
영어나 중국어 등 19개 언어에 대한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비비비코리아는 지난 2002년 설립된 단체로
19개 언어 통역이 가능한
4천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