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 앞두고 선수단 숙소·음식점 지도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5.06 10:47

제주시가 전국 장애학생체전과 소년체전을 앞두고
선수단 숙소와 식당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벌입니다.

대상은 체전 숙박업소로 지정된 시설과
주변 음식점 등 98곳입니다.

제주시는 이달 15일까지
시설물 안전관리 여부와 요금표 공개 여부,
객실과 주방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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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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