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사무실서 금품 훔친 2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06 11:2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1시쯤
제주시내 한 영화관 사무실에 들어가
현금이 들어있는 손가방 등
5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에도 같은 혐의로
붙잡혀 불구속 입건되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행각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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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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