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내륙 타깃 해양레저상품 개발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06 14:05

중국 내륙지방을 타깃으로 한 해양레저관광상품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중서부 사천성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사청성 낚시협회와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 언론사 등을 초청해
제주 낚시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팸투어단은 빠르면 오는 8월 한중낚시교류대회를
제주에서 개최하는데 의견을 모으고,
낚시 단체들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 낚시 뿐 아니라 스킨스쿠버 등 내륙지역
맞춤형 해양레저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