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달과 다음달 두달동안 도내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관광사업체마다 5명 이상 신청할 경우 가능하며,
사업체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건이 안되는 사업체를 위해
제주웰컴센터에서도 친절교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찾아가는 친절교육은 지난해 1천 74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