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관광객 21만1천여 명…3.4%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06 15:42

어제(5일)까지 이어진 닷새간의 황금연휴기간 제주 방문 관광객이
전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어제(5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21만1천3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증가한 것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1만 명 가량 감소한 것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연휴기간 안개 등 기상여건으로
국제선 3편과 국내선 2편이 결항돼 관광객 수가 예상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