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제주선수단 결단식이 오늘(7일) 오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단식에는
제주도생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등 선수와 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이번 대회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번대회 제주에서는 축구와 배드민턴, 야구, 볼링 등
28개 종목에 69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올해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경기도 이천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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