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지수 ‘위험’...어버이날도 햇볕 강해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5.07 16:17

오늘 제주시의 자외선 지수가
위험수준까지 가올라간 운데
어버이날인 내일도 강한 자외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시의 자외선 지수가
위험 수준으로
5단계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를 보였고
서귀포시는 바로 아래 단계인 매우 높음을 나타냈습니다.

기상청은 위험 단계에서는 피부병이 발생 위험이 높고
피부가 몇 분 내로 탈 수 있어
자외선이 피부에 곧바로 닿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어버이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로 예보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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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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