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주간 베스트팀에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일 울산 현대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에 오른 제주유나이티드를 주간 베스트팀에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전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린 윤빛가람과
2골 모두를 어시스트 한 로페즈, 그리고 수비수인 알렉스가
주간 베스트 11(일레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주는 모레(9일)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원정 첫 승에 도전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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