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8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제주시 지역 26개 읍면동과 경로당에서
어르신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새마을부녀회 김정임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54명이 장한어버이와 효행상을 받았습니다.
표창 수여식과 함께
경연대회와 어르신 장기자랑 등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서귀포시에서도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지역 어르신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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