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감귤박람회 성공 기원 '아트 콘서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5.08 10:43
올해 11월 열리는 제주국제감귤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귤꽃 아트 콘서트'가 오는 16일
서귀포시 제주국제감귤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봄의 향연'을 주제로 한 이번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타악 연주자 최소리씨의 타악 퍼포먼스와
퓨전 국악팀 '니나노난다'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행사 당일 귤 제품 전시 판매와 아트 마켓,
햇 녹차 무료 시음회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됩니다.
제주국제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제주국제감귤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